다중 PC 동시 관제
수십·수백 대의 화면을 격자 썸네일로 한눈에 보고, 원하는 PC를 더블클릭하면 즉시 전체 화면 제어로 들어갑니다. 이전/다음 버튼으로 창을 바꾸지 않고 기기를 넘나듭니다.
한 대를 보는 원격 데스크탑을 넘어, 수많은 PC를 한 사람이 운영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수십·수백 대의 화면을 격자 썸네일로 한눈에 보고, 원하는 PC를 더블클릭하면 즉시 전체 화면 제어로 들어갑니다. 이전/다음 버튼으로 창을 바꾸지 않고 기기를 넘나듭니다.
양쪽 모두 지원하면 자동으로 H.264(하드웨어 인코딩)로 전환해 같은 화질에서 대역폭을 크게 줄입니다. 정적 화면은 프레임을 아껴 CPU와 트래픽을 함께 절약합니다.
여러 대상 PC를 골라 파일이나 폴더를 한 번에 배포하고, 대상별 진행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저장 경로를 지정하거나 각 PC의 기본 폴더로 보낼 수 있습니다.
같은 네트워크면 UDP 탐색으로 직접 연결해 가장 빠르게, 아니면 릴레이를 통해 자동으로 우회합니다. 사용자는 IP·포트를 몰라도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
콘솔에서 복사한 텍스트를 원격 PC에 그대로 붙여넣기. 원격 창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클립보드가 넘어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바로 Ctrl+V 됩니다.
관제 번호가 자리를 가릅니다. 서로 다른 번호로 여러 명이 같은 화면을 동시에 보고 조작하고, 같은 번호로 다른 PC에서 로그인하면 그 자리를 넘겨받습니다.
클라이언트를 무인 옵션으로 설치하면 첫 부팅부터 자동 접속합니다. 새 버전은 서버에 올려 두면 각 PC가 스스로 받아 교체 — 한 대씩 손댈 필요가 없습니다.
PC가 없어도 폰으로 트랙패드·가상 키보드 제어. 여러 PC를 폰에서 넘겨보고, 파일 전송까지 이동 중에 이어갑니다.
원격 PC의 소리를 콘솔에서 듣고, 여러 모니터를 버튼으로 전환합니다. 실제로 그 앞에 앉은 것처럼 다룹니다.
모든 트래픽은 TLS로 암호화되고 그 위에 페어링 키 HMAC으로 신원을 검증합니다. 중간의 릴레이조차 화면을 볼 수 없는 구조라 외부망에서도 안전합니다.
로그인 없이 만들어지는 번호를 상대에게 알려주면, 그 사람이 내 화면을 보고 도와줄 수 있습니다. 급한 지원에 계정이 필요 없습니다.